[Law of cuasality] 나는 이제 누구를, 무엇을 선택하는가?

Nov. 25th
Learn from Leo Tolstoy, who said that "the most difficult thing- but an essential one-is to love Life, to love it even while one suffers, because Life is all. Life is God, and to love Life means to love God."

내안의 불성佛性, 내안의  신성神性!

사람에게는 이렇게 신의 성질인 신성과 동물의 성질인 수성獸性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동물과 같이 본능에 충실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신神과 같이 거룩한 생각과 행동을 하기도 한다. 어느 것이 더 발현되느냐는 내가 어느 것에 집중을 하고 에너지라는 자양분을 더 주는가에 따라 달려있다. 오늘 나는 무엇에 집중하는가?

어제는 귀한 분들 뵈었다. 내면에 깊이가 있으셔서 자연스레 끌렸던 분이었는데 그분 또한 첫눈에 나에게 끌리셨다고 한다. 다시 인연이 되어 함께 시간을 보냈다. 저녁식사를 하면서 서로 얼마나 공명하던지... 흔치 않은 인연을 보석처럼 받아올린다.

우리는 인생이라는 장에서 고통과 아픔 속에 성장하고 배우고 인간의 고귀함을 알아간다.

M과 코칭을 시작하기로 했다. 참 마음이 예쁜 친구이다. 그녀와의 이번 여정이 내면의 순수 잠재력을 최대한 발현하도록 돕는 즐거운 것임을 확신한다.

우리 인생에 상처받지 않은 영혼이 어디 있으랴... 포기하지 않고 그것을 잘 헤쳐나가는 우리에게 축복을...

What am I? What am I? What am I?


Nov. 24th
Work at developing your faith each and every day by taking time to be quietly in conscious contact with the Creative Source of your being.

새벽에 계속 깨어있다. 해피포럼 모임은 마무리가 잘 되었고 내게 더 집중해야할 일들로 인해 총무사임을 표명했다. 그간 기초는 닦아 놓았으니 그것을 기쁨으로 삼는다. 다행히 회장님께서 잘 이해해주셨고 4개 분과장들이 탄생되었다. 자연스럽게 봉사하고 기여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참 아름답다. 신규회원들의 가세로 더더욱 탄력이 붙었다. 이번 내 개인 이슈들이 정리되고 나면 내 할 일은 벌써 정해져있는 듯 느껴진다. 자유로움 속에서 PM, 강의, 코칭이 내가 하고 싶은 일이다.

이 정화 코치님의 미술치료 코칭은 흥미로웠고 유익했다. 나의 그림을 통해 '내면의 깊이가 있고 영적이며 평화롭다. 에너지가 높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이제 제대로 된 코칭 강의안을 만들려고 한다. PA 코칭에 이어 일반적인 코칭내용을 담고자 한다. 누구에게 기대하지 않고 My way를 간다. K 코치님을 뵙기로 했다. 그분은 항상 나를 기다려주신다. 나를 발견하시고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쉽사리 다가가지 않는 내게 꾸준히 연락을 해오셨다. 모든 것은 에너지다. 관심과 사람만큼 내 마음이 열린다.

자꾸 스티븐 코비 박사에 끌린다. 왜 그러지? 단체강의 전에 CEO 조찬회가 있다고 한다. 참가 고려 중이다. 그런데 왜 내 내면은 그곳을 가야한다고 속삭이는 걸까? 이제 내 내면은 충만해서 구지 그분의 강연을 들을 필요가 없는데...

What am I? What am I? What am I?


Nov. 23rd
Thoughts themselves are an energy, and it's vital to realize that you need to work on not holding on to the ones that will weaken you.

어젯밤으로 J와의 코칭이 종결되었다. J가 아쉬워하는 만큼 나도 아쉽다. 그만큼 정이 들었을까? 제 1장을 끝내고 제2장을 시작하는 것이 인생이지만 나도 모르게 J의 무한한 가능성과 탁월함에 그 시간들을 즐겼었다.

이렇듯 아이들과의 코칭은 더더욱 각별하다. 그들은 진정으로 마음으로 다가가면 판단과 두려움 없이 나와 함께 여정을 떠나고 많은 것에 가슴을 열고 시도를 한다. 마음을 여는 만큼 변화와 성장이 있다.

대한민국의 많은 아이들이 시험의 중압감에서 벗어나 자신의 꿈을 쫓아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싶다. 꿈을 향해 나아간다면 시험마저도 끌어안을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어리다고 그들을 이래라 저래라 할 필요도 권리도 우리에게는 없다. 경험할수록 아이들에게는 놀라운 힘이 내면에 있다. J에게 사랑을 전한다.

갈수록 내 내면은 진정한 자유를 추구한다. 내가 아무리 어르고 달래도 말을 듣지 않는다.(?) 외면으로, 내면으로 속박되지 않는 자연스러움 그리고 자유... 어제 책쓰기에 대한 인식전환이 있은 후 더욱 더 알게 된 것이다.

어제 코치인증 심사가 있었다. KPC, KAC에 응시하는 5분과의 심사시간을 한껏 즐겼다. 심사위원으로써도 많은 것을 배운다. 평소에 흠모하던 모 코치님과의 데이트를 약속했다. 신이 난다. ^^ 경이스럽던 그 깊은 내공은 심리학과 상담에서 나왔다. 역시...

몇 년만에 S를 만났다. 벌써 결혼을 하고 아이아빠가 되어있다. 소박한 좋은 친구다.

What am I? What am I? What am I?

Nov. 22nd
Your attitude toward your body, along with how you feed and exercise it, must match up with Spirit. You came from love, so you must extend that love and appreciation to your body at all times in order to be genuinely inspired.

모든 것은 에너지다. 내가 사랑하는 만큼 사랑을 받는다. 요즘은 이슈가 있으면 항상 코칭을 받을 기회가 여기저기서 생기고 해결책을 즉각적으로 찾게된다. 아직 시차 적응으로 새벽에 일어나고 낮에 자는 나날이다. 밤에 자고 새벽에 일어나있으니 Tom 코치님에게 스카이프로 연락이 왔다. 지난주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져 뼈가 부러졌다고 해서 미국으로 내 치유의 에너지를 보내던 며칠이었다.

대화는 자연스럽게 내가 고민하고 있던 한 가지로 옮겨갔고 얼마 지나지 않아 고민이 해소되었다. 그냥 다 비움으로써 채워진다. 그리고 언제나처럼 그는 그 맑음으로 무조건적인 사랑을 베푼다. 나 또한 마찬가지로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고있고. 그의 세상에 대한 사랑은 우주만큼 넓어서 내 자신이 저절로 그를 돕고 싶어진다.

다른 일들 때문에 또다시 책을 늦추어야한다는 사실이 싫었었다. 자꾸 늦어지는 것이 내심 불편했었다. 하지만 그와의 대화 덕분에 그 애착이 사라졌다.

다시금 in spirit 상태로 돌아간다. 우주는 끊임없이 내게 선물을 보내주시고 나는 그에 감사한다.

What am I? What am I? What am I?


Nov. 21st
Being an example of inner peace is an effective way of expressing your desire to offer inspiration to others.

어제 반나절은 자고 쉬고 또 반나절은 밀린 이메일과 다른 일들을 했다. 많은 것들을 정리했다. 캐나다에서 생각하고 성찰한 바를 실행에 옮기기도 했다. 당연히 다양한 결심이 필요했고 실행에 대한 다양한 반응이 있다.

내 인생을 100% 책임진다는 것은 곧 100% 자유를 의미한다. 그 길에 섰고 위기와 자유 사이의 길을 걷는다. 고독과 자유 사이를 걷는다. 동시에 혼자이되 혼자가 아니다. 인과의 법칙을 가슴 깊이 아는 사람이라면 오늘 나의 땀 한방울이, 오늘 나의 선택이 그에 따른 결과를 가지고 온다는 것을 당연히 알기 때문이다.

인연도, 책도, 사업도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길을 간다. 나를 담금질한다. 2008년이 저물어가고 2009년이 다가온다. 이제껏 주변에서 받은 에너지로, 통찰로 이 계절에 더 깊은 성숙을 선택한다. 이번 ICF 이후 나는 무엇을 선택하고 누구와 함께 할 것인가를 생각해본다.

오늘의 이 선택들과 고민들이 5년 후 나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올것인가?

***
(11월 21일 오늘의 행경 이야기 중)  천재의 노력

세계적인 문호, 발자크는 자신의 작품생활을 되돌아보면서 이렇게 말했다.
"나는 굴이 무너져 갱 속에 갇혀 버린 광부가 목숨을 걸고 곡괭이를 휘두르듯 글을 썼다."

프랑스 소설의 거장인 플로베르 또한 자신의 작품을 쓰는 태도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몸이 아파서 하루에 몇 백 번이나 심한 고통을 느껴야 했다. 그러나 진짜 노동자처럼 이와 같이 괴로운 작업을 계속해 나갔다. 그렇다. 나는 소매를 걷어붙이고 이마에 땀을 흘리며, 비 오는 날이거나 바람 부는 날이거나, 눈이 내리거나 번개가 치는 속에서도 망치를 내리치는 대장장이처럼 글을 썼다.

- '내 삶의 열정을 채워주는 성공학 사전'(조원기 엮음)

***

top
Trackback l Comment l Category My True Self Journey l posted at 2008. 11. 21. 04:58